오키나와 ‘장고장고’ 스타일, 일본 타코라이스

오키나와 지역 주일미군이 즐겨 먹기 시작해 현재 일본의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이 메뉴를 맛볼수 있어요.

준비 20분 / 조리 20분 1인분 340Kcal 초급
평점 10 댓글10
주재료
다진 소고기 120g , 밥 1공기
부재료
슬라이스 치즈 1장 , 양상추 4장 , 양파 0.25개 , 토마토 0.25개 , 피망 0.3개
양념/소스
스위트 칠리소스 2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이 요리를 위한 맛있는 TIP

기본 버전 외에 마요네즈를 올리거나 달걀을 올린 것, 치킨이나 커리를 올린 것 등 다양한 스타일로 변형해 즐길 수 있어요.

준비하기

  1. 1양파는 껍질을 벗겨 잘게 다지고, 피망은 꼭지와 씨를제거한 후 잘게 자른다.
  2. 2양상추는 한 입씩 뜯어 깨끗이 씻은 후 돌돌 말아 채썰어 얼음물에 담가 체에 밭친다.
  3. 3슬라이스 치즈는 잘게 채썰고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떼어낸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만드는 방법

  1. 1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쇠고기와 다진 양파, 피망을 넣고 볶는다.
  2. 21)에 칠리소스를 넣고 다시 한번 볶아 소금, 후춧가루로 간해 소스를 만든다.
  3. 3 밥 위에 양상추를 올리고 소스를 부은 후 슬라이스 치즈를 뿌리고 토마토를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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