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속살, 흑고둥 냉채

살짝 삶아서 살을 빼 먹기도 하고, 찜, 땅, 무침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해요.

준비 20분 / 조리 10분 2인분 175Kcal 중급
평점 10 댓글10
주재료
부재료
대파 흰부분 1대 , 홍고추 1개, 청주 2큰술 , 브로콜리 100g , 레몬즙 1큰술
양념/소스
다진마늘 1큰술 , 식초 2큰술 , 간장 3큰술 , 고추기름 1큰술 , 설탕 2큰술

이 요리를 위한 맛있는 TIP

익힌 고둥이라도 내장과 독성이 들어있는 타액선을 제거 하고 드시는것이 좋아요.

준비하기

  1. 1흑고둥은 깨끗이 씻어 냄비에 감길 만큼 물을 붓고 5분 정도 삶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청주를 넣어준다.
  2. 2작은 포크나 꼬지로 살을 발라내고 내장은 떼어 낸다.
  3. 3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데친다.
  4. 4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고 건져 놓는다.
  5. 5고추는 잘게 다진다.

만드는 방법

  1. 1분량의 양념(간장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고추기름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을 모두 섞어 놓는다.
  2. 2그릇에 고둥 살과 브로콜리, 파채를 넣고 양념장에 버무리고 다진 고추를 뿌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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