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식감의, 아롱사태 수육 전골

소 한 마리당 소량 밖에 나오지 않아 희소성이 있으며 '아롱사태를 먹으면 소 한마리를 먹는 것과 같다' 할 정도로 맛있는 부위예요.

준비 30분 / 조리 60분 3인분 320Kcal 중급
평점 10 댓글10
주재료
아롱사태 600g
부재료
팽이버섯 100g , 표고버섯 2개 , 부추150g , 마늘 5쪽 , 대파 2대 , 통후추 10알
양념/소스
연겨자 1작은술 , 양조간장 3큰술 , 식초 1큰술 , 맛술 2큰술

이 요리를 위한 맛있는 TIP

고기와 채소를 먹고 남은 국물에 국수를 삶아도 좋아요.

준비하기

  1. 1아롱사태와 분량의 재료를 준비한다.
  2. 2아롱사태는 찬물에 담가 30분 정도 핏물을 뺀다.
  3. 3부추는 5cm로 자르고, 표고는 얇게 썬다.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른다.
  4. 4소스재료(양조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맛술 2큰술, 연겨자 1작은술)는 섞어둔다.

만드는 방법

  1. 1냄비에 아롱사태를 넣고, 고기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은 후 마늘, 통후추, 대파를 넣고 끓인다.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1시간 정도 끓인다.
  2. 2육수는 따로 두고, 고기는 식혀서 얇게 썬다.
  3. 3냄비에 부추와 표고버섯, 팽이버섯을 담고, 얇게 썰어 둔 고기를 올린 후, 육수를 부어 한소끔 끓인다.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도 좋다.
  4. 4소스에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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