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함께 강릉으로 돌아온, 오징어숙회와 채소스틱

모두 하나 된 열정으로 눈과 얼음 위를 뜨겁게 달굴 동계올림픽 17일간의 여정을 오징어와 함께 즐겨보세요.

준비 10분 / 조리 10분 1인분 360Kcal 초급
평점 10 댓글10
주재료
오징어 1마리 , 브로컬리 약간
부재료
빨강, 노랑파프리카 약간 , 샐러리 약간 , 고추장 2큰술 , 당근 약간
양념/소스
설탕 1큰술 , 마요네즈 2큰술 , 소금 약간 , 레몬즙 1작은술

이 요리를 위한 맛있는 TIP

채소스틱은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채소를 이용해도 좋아요.

준비하기

  1. 1오징어와 분량의 재료를 준비한다.
  2. 2오징어는 다리를 분리하고 내장과 껍질을 제거한 후 소금물에 데친 뒤 링으로 썬다.

만드는 방법

  1. 1냄비에 물과 소금을 넣고 끓이다가 브로컬리를 데친다.
  2. 2당근, (비트 약간),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다. 샐러리는 어린 속대를 준비한다.
  3. 3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고추장 2큰술, 마요네즈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작은술)를 넣고 설탕이 녹을때까디 고루 섞는다.
  4. 4그릇에 오징어와 채소스틱을 모양내어 담고, 소스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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