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이 따로 없는, 낙지연포탕

낙지만으로도 국물이 시원하고 양념이 많이 필요없는 담백한 여름 보양식이에요.

준비 10분 / 조리 10분 2인분 210Kcal 초급
평점 10 댓글10
주재료
낙지 500g
부재료
무 250g , 미나리 10g , 대파 1대 , 양파 0.5개 , 청양고추 0.5개 , 밀가루 3큰술 , 멸치다시마육수 5컵 , 홍고추 0.5개
양념/소스
멸치액젓 1작은술 , 굵은 소금 1큰술 , 국간장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이 요리를 위한 맛있는 TIP

멸치다시마육수 만들기(물 6컵, 마른멸치 10마리, 다시마 1장)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냄비에 넣고 살짝 볶아 비린내를 제거한 후,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 중약불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인다. 10분 후 다시마를 건져내고 10분간 더 끓인 뒤 멸치를 체로 걸러 육수 5컵을 만든다.

준비하기

  1. 1낙지와 분량의 재료를 준비한다.
  2. 2낙지는 내장을 제거하고 손질한 후, 굵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찬물에 헹군다. 다시 밀가루를 넣고 주물러 찬물에 여러 번 헹군 뒤 물기를 뺀다.
  3. 3무는 나박 썰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 썬다. 미나리는 4cm 정도 길이로 썬다.

만드는 방법

  1. 1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를 붓고 무를 넣어 5분간 끓인 다음 무가 반투명하게 익으면 양파, (청주 1큰술), 국간장, 다진마늘, 멸치액젓을 넣는다.
  2. 2낙지,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인 후, 부족한 간은 굵은 소금으로 한 뒤 불을 끄고 미나리를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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