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칼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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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임스딘 조회 15회 작성일 2021-07-22 07:48: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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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함과 염화칼슘' UP N DOWN(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openning 】
천 : 한가지 주제를 정해 각 자치구의
정책을 비교하는 코너 업앤다운입니다.
오늘은 지난 겨울 요긴하게 사용했던
제설함 그리고 염화칼슘에 대해 알아봅니다.

송 : 네, 특히 화학제품인 염화칼슘은
온도와 습도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해빙기인 요즘 잘 보관해 뒀다가
돌아오는 겨울철 제설기간에
다시 사용해야 하는게 원칙인데요.

천 : 과연 그 원칙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제설함 운영부터 염화칼슘 관리까지
자치구의 다양한 사례를 지금부터 비교합니다.

【 범퍼 】

【 VCR 】
서울 송파구의 한 제설함입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내부에
물이 가득 차있습니다.

제설용 천일염
4포대가
물과 함께 방치돼 있는 것.

소금이 물을 잔뜩 먹어
마대를 밖으로 꺼내기도 힘듭니다.

인근의 또다른 곳.

이번엔 화학제품인
염화칼슘 십여포대가
주차장 한편에 적치돼있습니다.

【 스탠딩 】
심지어 이 장소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에도 나와 있지 않은 장솝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염화칼슘이 쓰레기와 함께 방치돼있습니다.

【 VCR 】
얇은 비닐로 덮어두긴 했지만
눈이나 비를 막기에는
역부족인 상태.

포대 하나를 열어봤더니
염화칼슘은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제설자제함은
텅 비어 무용지물이 된지 오랩니다.

【 VCR 】
주민센터가 보관하고 있는 제설제도
별반 상황이 다르지 않습니다.

건물 외부에
제설용 천일염과 염화칼슘을
놔둔것.

비닐을 걷어보니
아랫쪽에 놓인 제설제는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딱딱하게 굳어있습니다.

【 현장음 】
송파구 삼전동 주민센터 직원

굳기는 굳는데 밟아가지고 이제 쓸때는.
제설작업하는 데는 크게 지장이 없거든요.

【 VCR 】
이번에는
구에서 운영하는
전진기지를
찾아가봤습니다.

제설용 천일염과 염화칼슘이
함께 보관돼있는데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경화돼 있습니다.

또 일부 마대는 터져있어
내용물이 그대로 바깥에
노출돼있기까지 합니다.

또 다른 전진기지.

이곳은 심하게 굳은 염화칼슘만 별도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겉만 봐도 굳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

이렇게 굳은 염화칼슘이 4톤가량이나 됩니다.

【 녹취 】
송파구 도로과

여태까지 한번도 폐기한적이 없어요...
이게 만약에 굳으면 폐기처분을 저희도 진지하게 고려해보고 했어야 하는데...

【 VCR 】
자치구에서
천일염과 염화칼슘 등
제설용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하는
비용은 한해 평균 1억원.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제대로 된 제설제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 범퍼 】

【 STU 】
'제설함과 염화칼슘 관리실태'
지금부터는 좋은 사례 몇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 종로굽니다.

【 VCR 】
언덕길을 따라 곳곳에
소형 제설함이 놓였습니다.

짧게는 50여미터,
길게는 100미터에 하나씩
함이 설치돼 있는 겁니다.

관리자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고,
뚜껑을 열어보면 염화칼슘과 염화칼슘을 풀 수 있는 바가지가 비치돼 있습니다.

이런 제설함은 이 동네에만 40여 개.

무작위로 수십개의 함을 열어봤는데
내용물의 상태 그리고 정리정돈에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주민센터에서 전체적인 관리를,
그리고 통장들과 직능단체장 들이
수시로 체크하면서 유기적으로
제설함을 관리하고 있는 겁니다.

【 INT 】
김영철
종로구 행촌동
(제설함이) 멀리 있으면 아무래도 힘들죠.
다 쓰면 또 주민센터에서 채워주고 이래서
편하게 쓰고 있죠.

【 VCR 】
굳은 염화칼슘을 재사용 하는 곳도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는 경화된 염화칼슘을
상시 수거해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구가 보유하고 있는
목재 파쇄기를 이용해 염화칼슘 덩어리를
분쇄하는 방식.

딱딱한 염화칼슘을 기계에 넣어 돌려
갈아내는 형식으로 염화칼슘을 다시 쓸 수
있게 하는 겁니다.

【 STU 】
딱딱하게 굳어 사용할 수 없게된 염화칼슘입니다. 목재 파쇄기를 통해 파쇄를 해봤는데요.
이렇게 기계를 통해 나온 염화칼슘을 보면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고운 입자로 바뀐 상탭니다.

【 VCR 】
이번 겨울에만 벌써 70톤 가까이
파쇄 했습니다.

굳은 염화칼슘을 외부 업체에 맡겨
처리하는 비용도,

새로운 염화칼슘을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돈도 아껴 5천만원 정도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 INT 】
김홍중
노원구청 토목과
이걸 어떻게 좀 파쇄를 해가지고 외부 위탁을 안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 끝에 목공소에 파쇄기가 있다는 것을 저희가 현장에 와서 확인하고 시범운영을 해봤더니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입자로 분쇄가 됐던게 확인이 돼.

【 INT 】
또 분쇄된 염화칼슘은 실내형 창고에 보관하고,
동 주민센터에서도 내부보관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범퍼 】

【 enging 】
천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염화칼슘은 화학물질이기 때문에 폐기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쓰레기로 버릴 수 없다는 이야깁니다.

송 : 그래서 과거 일부 자자체는 사용할 수 없는 염화칼슘을 비가 오는 날 녹여 없애기도 했고, 환경문제가 대두되자 지금은 굳은 염화칼슘을 파쇄해서 처리하는데 비용을 또 한번 들이고 있는 실정이죠.

천 : 어떻게든 사용해야 하는 염화칼슘.
재활용이 답인 만큼 제대로된 관리로
환경파괴는 물론 예산낭비도 막아야 겠습니다.
해빙기인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깁니다.

송 : 자치구의 모든 정책이 주민을 향해 가장
높게 업되는 그날까지 천서연 송지현의
업앤다운 입니다.

불가사리로 40억을 번 서울대생의 아이디어

많은 세금이 들어가고 환경 문제를 야기하는 바다의 골칫덩이 불가사리에 기술을 더해 가치를 만들고 고용도 창출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환경창업대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스타트업인데요, 바로 스타스테크입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며 B2G 비즈니스로 사업을 성장시켜온 것이 스타트업으로서 독특하고 의미있는 지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스타스테크의 양승찬 대표가 고등학교 때 떠올린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환경창업대전 대회 모집 중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http://www.ecostart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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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4 본격 사업 추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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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스타스테크의 성과
07:52 스타스테크의 목표

칼슘제(7) - 염화칼슘, 질산칼슘, 인산칼슘, 초산칼슘의 용도 차이(수정 후 재업로드)

[염화칼슘, 질산칼슘, 인산칼슘, 초산칼슘 용도]에 대해 설명한 것임.

1) 칼슘이 함유된 비료가 많은데, 칼슘함량은 수산화칼슘(소석회), 탄산칼슘(난각, 패화석 등)이 칼슘함량이 높으나 물에는 잘 녹지 않음.

2) 따라서 인산칼슘, 수산화칼슘, 탄산칼슘 등은 현미식초, 염산 등으로 용해시켜야 사용할 수 있어서 불편함.

3) 염화칼슘은 물에도 잘 녹고 잎, 과피로 흡수되는 양이 가장 많아 칼슘제로 효과가 가장 큼.

4) 초산칼슘은 염화칼슘에 비해 흡수율이 15~20% 낮지만 유기농에는 초산칼슘만 사용할 수 있음.

5) 인산칼슘은 인산을 시비하는 것이 주목적이며, 칼슘은 부수적인 성분이며, 물에도 잘 녹지 않고 가격도 비쌈. 따라서 칼슘제로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함.

6) 질산칼슘은 물에도 잘 녹고 칼슘이 질소보다 2배 정도 높으나 질소가 빨리 흡수되어 비대기에 사용하면 과일은 잘 크지만 약해지는 단점이 있어서 칼슘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주의해야 함.

따라서 여러 칼슘이 함유된 비료를 엽면시비용으로 사용할 때는 물에 녹는 용해도, 흡수율, 용도 등을 잘 생각하여 선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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